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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전문대학원, 2026년도 신임 법관 4명 임용

관리자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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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생 4명이 2026년도 신임 법관으로 임용됐다.




올해 신임 법관으로 선발된 졸업생은 김은지(5기), 이다인(9기), 권민상(10기), 서영주(10기)  총 4명이다. 법관 임용은 최소 5년의 법조 실무경력을 쌓고 필기시험과 지성·인성면접 등 엄격한 선발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성과는 졸업생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임용 예정자들은 모교에서의 배움과 교수진의 지원이 법관 임용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은지(5기) 졸업생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님들의 상세하고 실무에 적합한 강의가 졸업 후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동문을 법원에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다인(9기) 졸업생은 “학교에서의 배움과 교수님들의 아낌없는 지원이 법관 합격에 큰 밑거름이 되었다”며 “도움을 주신 학교와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법관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공정한 재판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앙대학교 동문들이 법관의 꿈을 이루어 법조 현장에서 동료로 함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권민상(10기) 졸업생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보낸 시간은 법조인으로서 필요한 지식뿐만 아니라 법률가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가치관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원우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루고 훌륭한 법조인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초심을 잃지 않고 공정하고 성실한 자세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법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영주(10기) 졸업생은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법관 임용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며 “모교에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재판을 하는 법관이 되겠다”며 교수진과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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