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광장
Event & News
|
중앙대 로스쿨, 법무법인 태평양 예방 관리자 │ 2026-04-03 HIT 1109 |
|---|
|
지난 4월 2일 법학전문대학원 정홍식 원장과 김길량 교무부원장, 최정은 로펌준비반 주임교수가 법무법인 태평양을 예방하여 이준기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범현, 김성수 업무집행변호사, 강동욱 파트너 변호사(소송중재그룹장), 그리고 리쿠르팅을 담당하는 노미은, 이재욱 파트너 변호사와 같이 신입변호사 채용 정책 등에 대한 폭넓은 대화를 나누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이 자리에는 본교 졸업생으로서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근무하는 설재영(3기), 성동윤(11기) 및 송용주(14기) 변호사가 함께하였다. 이 자리에서 본 법전원의 최근 3년간 변호사시험 합격 현황과 최근 졸업생들의 공직 진출 현황 등의 자료를 공유하며 현 재학생의 우수성을 강조하였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법학전문대학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계방학(6월 말경) 때 인턴십을 진행하면서 서면과제와 개별 프리젠테이션 및 2차례 가량의 면접을 거쳐 그중 약 1/3 정도(35명 가량)를 최종 선발하고 있으며, 이와 별개로 수시채용절차도 병행한다고 한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AI 시대에 변호사로서 정확히 검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고객 설득 능력을 갖춘 지원자를 선호한다고 하며, 이를 위해 변호사의 역할에 대한 뚜렷한 목적의식과 강한 동기부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한다.
채용을 담당하는 노미은, 이재욱 변호사에 따르면, 법무법인 태평양은 변호사를 선발하는 과정에서 지원자들과 가급적 대면접촉을 많이 하면서 지원자들의 실무적 감각과 대인관계 역량 그리고 위기관리 능력을 검증하고 있는데, 많은 학생들이 학업 성취도가 높은 데 비하여 시행착오와 실패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과 불안으로 인해 정형화되지 않은 질문 등에 대해 당황하거나 많이 긴장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를 극복할 수 있다면 선발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법무법인 태평양에서는 본교 출신의 변호사들이 법인 내에서 아주 훌륭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에 본교 지원자들에 대한 기대가 크며,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독려해달라고 요청하였다. |
| 이전글 | 중앙대 로스쿨, 법무법인 광장 예방 |
|---|---|
| 다음글 | 중앙대 로스쿨, 법무법인 세종 예방 |